힘들 때 손을 잡아준 인연에 대한 의리, 뉴스공장과 함께한 이광수의 마음가짐
이미지에 적힌 내용을 추출해 드립니다. — **Kwang Soo Lee** 2023년 윤석열 임기 1년,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는 책을 쓰고 스스로 회사를 나왔습니다. 아무 계획없이 백수가 된 저에게 아무 일도 없었고, 미래가 막막했습니다. 사무실도 없이 커피숍을 전전하던 어느날, 뉴스공장 김어준 총수가 말해주더군요. “할일도 없을테니, 일주일에 한번씩 겸손은 힘들다에 나오세요.” 진짜, 할일이 없었던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줬습니다. 뉴스공장은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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