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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말할 수 있다-소위 ‘자기 정치 폐해’ 비난에 대하여 – 정청래

정치 영역에서 정치적 의도가 없는 발언은 거의 있을 수 없습니다. TV 토론에서 “그거 정치적 의도 있는 발언 아니냐?”고 누가 주장했다면 그 발언도 상대방의 정치적 의도를 공격하기 위한 본인의 정치적 의도가 있는 발언입니다. 자기 정치도 비슷합니다. 누가 “저 사람은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.”고 주장했다면 저 사람은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공격하면서 정작 본인도 자기 정치를 하고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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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 때 손을 잡아준 인연에 대한 의리, 뉴스공장과 함께한 이광수의 마음가짐

이미지에 적힌 내용을 추출해 드립니다. — **Kwang Soo Lee** 2023년 윤석열 임기 1년,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는 책을 쓰고 스스로 회사를 나왔습니다. 아무 계획없이 백수가 된 저에게 아무 일도 없었고, 미래가 막막했습니다. 사무실도 없이 커피숍을 전전하던 어느날, 뉴스공장 김어준 총수가 말해주더군요. “할일도 없을테니, 일주일에 한번씩 겸손은 힘들다에 나오세요.” 진짜, 할일이 없었던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줬습니다. 뉴스공장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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